경북 울진 전역이 벚꽃 물결로 뒤덮였다.
울진군에 따르면 근남명 성류굴로 향하는 길, 망양정 방면 보행자 데크길이 ‘벚꽃 터널’을 이루고 있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길을 따라 장관을 이루며 드라이브, 산책을 동시에 즐기기게 제격이다.
야간에는 형형색색의 화려한 조명이 벚꽃을 은은하게 비추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고성리·정림리에선 여유롭게 벚꽃을 감상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기성면~구산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길은 바다와 벚꽃이 어우러져 색다른 풍경을 연출한다.
이번 주말 울진에서 벚꽃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