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은 이날 오후 7시 왕피천공원 안전체험관 앞에서 물결광장 개장식·기념음악회를 갖는다.
시설 이용은 오후 4시부터 가능하다.
물결광장은 왕피천 물길을 현대적인 기법으로 담아냈다.
이곳에선 낮에는 휴식을 즐기고 밤에는 물과 빛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야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개장 당일부터 즐길거리·먹거리가 가득하다.
군은 물결광장 개장을 시작으로 단계적 리뉴얼을 통해 왕피천공원을 ‘명품 공원’으로 가꿀 계획이다.
황이주 군수는 “왕피천공원을 사계절 찾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성민규 기자 smg51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