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20분쯤 구미시 광평동 한 아파트 단지 밖 골목길을 지나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차량은 계기판에 엔진 경고등이 켜진 직후 화염에 휩싸인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19명과 장비 7대를 즉시 투입해 20여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번 화재로 승용차 2대가 불에 탔으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구미=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