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총리실은 오는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 총리 주재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오늘 이야기를 나누다 부족하면 총리께서 한 번쯤 더 해보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정부는 이에 앞서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부처별 토론회를 열고 각 분야 전문가와 국민 의견을 수렴했다. 14일에는 국토교통부가 주택 공급, 15일에는 금융위원회가 주택금융, 16일에는 기획재정부가 부동산 세제를 주제로 각각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 대통령이 주재한 토론회에서는 주택 공급 확대와 보유세 개편, 금융 규제 등 부동산 정책 전반을 놓고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토론회에는 정부 관계자 35명을 비롯해 학계·연구기관·언론 전문가 30명, 협회·시민단체 관계자, 유튜버, 일반 국민 등 총 140명이 참석했다.
이유림 기자 reason@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