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유충 서식 우려 환경과 포충기, 미세 방충망, 여과망 등 차단시설의 설치 및 작동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결과 함양정수장과 서상정수장 모두 유충 발생 없이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해부터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상시 운영해 군민이 물사랑 누리집이나 전화로 신청하면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정수 공정별 유충 모니터링과 상시 위생점검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양=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