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광역지자체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이번 평가에서 도내 시군 가운데 창원시는 최우수상, 창녕군은 우수상을 각각 받으며 광역·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동시에 성과를 거뒀다.

경남도는 우수사례를 시군 및 수행기관과 공유하고 현장 중심 컨설팅과 점검을 강화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김영선 경남도 복지여성국장은 “이번 성과는 시군과 수행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산청온나’, 국토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 선정

사업을 통해 라이브온 스튜디오와 지역 상품 전시·판매공간, 야외 휴식공간 등이 들어선다. 라이브온 스튜디오에서는 산청의 한방약초와 농특산물을 온라인으로 홍보·판매하고, 오프라인 공간에서는 지역 상품 전시와 제품 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이번 사업이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청년과 방문객의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도, 하반기 공공기관 정규직 42명 통합채용
기관별 채용 인원은 경남개발공사 5명, 경남로봇랜드재단 4명, 경상남도투자경제진흥원 1명, 경남신용보증재단 4명, 경남문화예술진흥원 3명, 경상남도미래세대재단 3명, 경상남도마산의료원 21명, 경상남도환경재단 1명이다.
원서접수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경상남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진행한다. 경남도가 원서접수와 필기시험을 주관하며, 서류전형과 면접, 최종합격자 발표는 각 기관이 진행한다.
필기시험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업기초능력평가와 기관별 전공과목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채용 일정과 전형 내용은 경남도 누리집 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남도는 공공기관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연 2회 통합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CECO, 2027년 전시장 정시대관 신청 접수

접수된 신청은 대관 우선순위와 운영 기준에 따라 배정하며, 일정이 중복되거나 유사한 전시회가 신청될 경우 전시장 배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정하게 배정할 예정이다.
신선기 CECO운영본부장은 “정시대관은 주최기관이 행사 일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절차”라며 “다양한 우수 전시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