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는 축대벽 기울어짐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원주시는 이날 축대벽 변위 발생에 따라 긴급 안전조치와 정밀안전점검에 나섰다.
축대벽 기울어짐은 약 10cm 정도다.
원주시는 시민의 안전 확보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해당 구간 도로 전면통제를 결정했다.
현재 이 구간에는 현장 안내와 교통 통제 시행 사항, 우회도로 이용 등을 안내 중이다.
이규호 원주시 도로관리과장은 “축대벽에서 변위가 확인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긴급 안전조치와 정밀안전점검을 하기 위해 도로를 전면 통제하게 됐다”며 “통제 기간에는 될 수 있는 대로 우회도로를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