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순회는 민선9기 군정 비전인 ‘군민의 눈높이로, 새롭게 도약하는 더 큰 함안’ 실현을 위한 첫 현장 소통 행보로,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지역 현안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번 방문에서 접수한 건의사항을 소관 부서별로 검토해 처리 여부와 추진 방향을 안내하고 중장기 과제는 예산과 법령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차석호 군수는 “군정의 답은 늘 현장과 군민에게 있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함안=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