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고양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민 시장을 비롯해 진경선 통장연합회장과 3개 구 통장협의회장, 44개 동 통장회장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민 시장은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통장단의 역할에 감사를 전하고, 시민 중심 소통행정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 자리서 시장실 1층 이전과 시장 직통문자 서비스 구축 등 민선 9기 주요 소통 정책을 소개됐다.
또 주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통장단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민 시장은 “시민의 진솔한 목소리가 고양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주민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진경선 고양시 통장연합회장은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발전과 시정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능단체와 시민 간담회를 이어가며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훈 기자 pjlshpp@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