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설치된 보도육교는 길이 32m, 폭 10m로 사업비 9600만원을 들여 데크 형식으로 부설됐다. 내연교는 웅상여자중학교, 웅상고등학교 학생 통학로로 이용도가 높다.
교량은 시나브로복지관, 양산종합사회복지관, 양산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맞닿아 있어 어르신 통행도 많다.
내연교 보도육교는 올해 덕계동 읍면동 순회간담회에서 주민 건의를 통해 제안됐다.
웅상출장소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보행자 안전 확보와 시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