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장은 23일 충남도에서 개최된 ‘제1회 충남도 지방정부 회의’에 참석해 충남의 중점 철도망 구축 사업이 후순위로 밀리지 않도록 시군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산공항 기본계획과 관련해 빠른 행정 절차로 2027년에는 설계비 반영이 이뤄져야 한다고도 했다.
아울러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내포태안철도·충청내륙철도·대산항 인입철도 등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내포태안철도·충청내륙철도 구축에 힘입어 ‘서산공항역’이 완성되도록 교통망 확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