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구재단이 기초 의약학 연구지원사업을 총괄할 신임 의약학단장에 장영채 대구가톨릭대 의과대학 교수를 선임했다.
신임 장 단장은 일본 동경대에서 생명공학 박사학위를 받고 일본 통산성 공업기술원 생명공학연구소, 미국 버몬트 의과대학에서 박사후 연구원을 지냈다.
2004년부터 대구가톨릭대 의과대학 세포생물학교실 교수로 재직하며 대구가톨릭대 의용생체공학연구소장, 연구재단 의약학단 전문위원, 한국한의약진흥원 이사,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겸임연구관, 경북도청 보건복지분과 자문위원 등을 맡아 활동했다.
장 단장은 정부 위탁 의약학단 지원사업을 총괄하며 연구과제 평가와 관리, 사업 기획, 중장기 발전방안 제안, 연구정책 수립과 자문, 예산 배분방안 마련, 연구 진도 점검과 성과 활용 촉진, 연구수요와 기술예측, 연구동향 조사·분석, 대외협력 등을 담당한다.
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