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수부가 고시한 수정계획에는 당진항 수소·암모니아 부두 조성을 비롯해 △항계선 확장 변경안 △고대·송악부두 육상전원공급설비(AMP) 구축 △고대·송악부두 재해취약지구 정비 등이다.
특히 기존 잡화부두 부지를 수소·암모니아 등의 전진기지로 변경하는 방안과 항계선 밖의 곡물부두(선광) 조성을 위한 확장안, 고대·송악부두의 육상전원공급설비(AMP) 구축과 재해취약지구 정비사업을 도모하는데 힘을 받게됐다.
시는 이번 해수부 수정계획 반영이 당진항의 물류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