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술은 사람이 만든 창작 서사에 생성형 AI 도구를 결합해 고품질 실감 영상을 제작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AI영상 제작 기술은 인물 얼굴이나 배경 형태가 프레임이 넘어가는 과정에서 무너지는 한계가 있었다. 브리스트는 기존 확보된 시각 자료를 적용해 캐릭터와 배경의 일관성을 유지했다.
이를 통해 전통 제작 방식에 비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하게 됐다.

앞서 브리스트는 공공 미디어분야에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기술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이번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관련 기술을 고도화해 미디어아트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