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 권역책임의료기관인 경상국립대병원을 비롯해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양산부산대병원, 창원경상국립대병원, 경상남도마산의료원, 거창적십자병원, 통영적십자병원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교육은 응급의료 취약지역 보건의료기관 종사자들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 내 응급의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강의는 경상국립대병원 응급의학과 성애진 교수가 맡아 △과민성 쇼크와 KBLS 2025 △부정맥과 심근경색, ACS 가이드라인 2025 등 응급의료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박기수 경상국립대병원 공공부문 부원장은 "응급의료 취약지역의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보건의료인력의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책임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진주=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