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대학교 RISE사업단은 한국산업융합학회 학술대회에서 자체 세션을 운영하며 산학협력 기반 공동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세션에서는 공동연구기술개발과 캡스톤디자인, PBL 등을 통해 지역 기업과 수행한 연구성과를 공유했으며, 교수와 학생, 기업 관계자들이 기술사업화와 지역 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창신대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공동연구와 산학연계 교육을 확대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마산대, 전국 창업대회 우수상…경남 대학 유일 수상
마산대학교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학생들이 ‘2026 도전! 메가시티리그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경남 지역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입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 아이디어와 경영 전략을 겨루는 행사로 마산대는 실무 중심 프랜차이즈 교육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학은 차별화된 창업 교육과 멘토링을 바탕으로 청년 창업 인재 양성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마산대·연암공대·진주보건대, 지역문제 해결 부트캠프 성료
마산대학교와 연암공과대학교, 진주보건대학교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의 일환으로 ‘Anchorage Project’ 부트캠프를 공동 운영했다.

42명의 학생들은 디자인씽킹 기반 교육과 팀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했으며 우수 학생들은 경남권 10개 대학 공동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성과는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연계 경진대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경남대, 중국 대학생 초청 프로그램 운영…글로벌 유학생 유치 박차
경남대학교는 중국 광저우화상직업대학 학생과 교직원 31명을 초청해 ‘미리 가보는 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캠퍼스 투어와 전공 체험, 기업 탐방, 한국어 특강 등을 통해 대학 교육환경과 유학생 지원체계를 직접 경험했으며 창원 문화체험에도 참여했다.
경남대는 해외 대학과의 교류를 확대해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문성대, 일본 해외연수…응급·재난 간호인재 양성
창원문성대학교 간호학과가 일본 오사카와 고베에서 해외 인턴십 및 단기 직무연수를 실시하며 응급·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학생들은 방재센터와 병원, 혈액센터 등을 방문해 재난 대응 훈련과 응급의료 시스템, 환자 안전관리 등을 현장에서 체험했다.
대학은 앞으로도 해외 직무연수를 지속 운영해 글로벌 재난 대응 간호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폴리텍Ⅶ대 창원캠퍼스, 동문 김성일 대표 장학금 1000만원 기탁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 동문 기업인인 이에스티 김성일 대표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장학금은 기계시스템과와 AI융합전자과, 이차전지융합신소재과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기술인재 양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을 운영하며 지역 제조산업 발전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