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 뉴발란스 팝업 매장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정판 스니커즈와 다양한 상품들이 소개된다.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아침 조깅 때 즐겨 신은 것으로 알려진 990, 991 스니커즈 등 인기 상품들을 만날 수 있다.
또 뉴발란스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테디 샌티스가 만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임레온도르’(Aime Leon Dore; ALD)와 협업한 제품도 신세계 강남점 단독으로 준비했다.
매장 구성에도 특별함을 더했다. 90년대 뉴욕 저택의 고풍스러운 디자인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스포츠 브랜드인 뉴발란스를 표현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문열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 상무는 “스니커즈에 대한 2030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한정판 스니커즈를 소개하는 특별한 팝업 매장을 열게 됐다”며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한나 기자 hanna7@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