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충남세종본부는 22일 충남개발공사, 충남경제진흥원과 함께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고 헌혈에 참여했다.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날 캠페인에는 세 기관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헌혈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나눔을 실천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정해웅 본부장은 “지역의 유관기관 및 주민들과 함께 생명 나눔을 실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세종농협은 충남개발공사 및 충남경제진흥원과 각각 2024년과 2025년 ‘도농사랑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농철 일손돕기와 농촌 환경개선, 수해복구 지원 등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공동으로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홍석원 기자 001ho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