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임용된 직원은 일반행정사무 54명, 행정사무기록관리 1명으로 이들은 앞으로 약 2주간의 합숙 집체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공단 본부(대전) 및 전국 지역본부와 센터에 배치되어 실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집체교육은 신속한 실무 적응을 위한 필수 직무 교육과 공단 직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공공·혁신·소통 등의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과정으로 준비됐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신입직원들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들”이라며 “공단은 앞으로도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충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