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기관은 미래 산업과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AI 기반 차세대 첨단 소재, 제조 기술 발굴을 목표로 한다. 정부 정책에 발맞춘 태양광 및 그린수소, 지능형 반도체를 주요 협력분야로 설정했다.
광주과학기술원은 차세대에너지연구소 에너지 분야 연구 인프라 및 기초 원천연구 역랑을 제공하고 한국재료연구원은 에너지 및 환경재료연구본부 소재, 부품, 시스템 기술과 제조 공정 시험평가 검증 역량을 결합한다.
최철진 한국재료연구원 원장은 “지난해 광주에서 맺은 협력 약속을 실질적 행동으로 옮기게 됐다. 소재가 변하지 않으면 완제품 혁신도 불가능하다. 이번 센터 개소로 소재 강국 실현과 미래 첨단기술 주권 확보를 앞당기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