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은 ‘2026년 인공지능(AI) 역량 스타트 업(Start UP) 계획’을 수립하고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AI 기반 업무 혁신을 추진한다.

오는 8월 7일 국립창원대에서 실습 중심 교육을 실시한 뒤 9~10월에는 각 부서에서 AI 기반 자동화 도구를 실제 업무에 시범 적용한다.
교육에서는 생성형 AI 활용법과 프롬프트 작성, 전문 코딩 지식 없이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바이브코딩 실습이 진행된다. 우수 사례는 조직 전체에 공유해 AI 활용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권순기 교육감은 “AI 기반 데이터 행정은 미래 교육과 행정 혁신의 핵심"이라며 ”직원들이 일하는 방식을 스스로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 18일 대학진학박람회 개최…92개 대학 참가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92개 대학과 한국장학재단, EBS 등 5개 기관이 참여하며 사전 신청자 8210명을 포함해 1만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89개 대학 입학사정관이 1대1 상담을 제공하고, 대학진학전문위원단이 맞춤형 진학 상담을 진행한다. 서울대를 비롯한 주요 대학 입시설명회와 EBS 학습전략 설명회도 함께 열린다.
권순기 교육감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대 디지털공연영상학과, 콘텐츠 창작캠프 4관왕
경남콘텐츠코리아랩이 개최한 이번 캠프에는 학과 재학생 11명이 3개 팀으로 참가해 스토리텔링과 AI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를 기획했다.

학생들은 기업과의 1대1 멘토링을 통해 콘텐츠를 고도화하며 실무형 창작 역량을 키웠다.
경남선관위, 지방선거 정치자금·선거비용 공개
도지사 선거 후보자 3명의 선거비용 지출액은 총 33억1000여만원으로 후보자 1인당 평균 11억원, 교육감 선거 후보자 4명은 총 54억4000여만원으로 1인당 평균 13억6000여만원을 사용했다.

경남선관위는 회계보고 분석을 통해 허위 보고와 불법 지출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정치자금 위반행위 신고자에게는 최대 5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