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사업 추진 적임자 141명이 승진했다.
배성규 체육산업과장, 서현준 투자기업지원과장이 4급 서기관에 올랐다.
김도영 전통시장팀장 등 12명은 5급 사무관에 이름을 올렸다. 5급 승진자 중 5명이 여성이다.
6급(32명), 7급(38명), 8급(57명) 승진 인사도 이뤄졌다.
이번 인사는 조직 안정·여성 인력 중용에 방점을 뒀다는 평가다.
시는 성과·역량 중심 인사 기조를 유지, 시민 체감 행정에 주력할 방침이다.
박용선 시장은 “이번 인사는 직무 전문성, 업무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면서 “현장·민생 중심 행정을 강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