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청. 사진=이은성충남 서산의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 여부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산시가 한껏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오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가 개최되며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 여부가 결정된다.
서산시민들도 가로림만 서산갯벌 세계유산등재를 응원했다. 서산시이와 관련해 이완섭 서산시장은 13일 행정력 집중을 주문했고 앞서 지난 10일과 11일에는 지역 어촌계 및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응원이 각각 펼쳐졌다.
지난 12일 해미국제성지를 찾아 미사를 집전한 유흥식 추기경도 서산시를 응원했다. 서산시더불어 지난 12일 해미국제성지를 찾은 유흥식 추기경도 등재에 힘을 보탰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