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한 체험형 환경교육이 눈길을 끌었다. 봉사단은 현지 아동들과 함께 환경보호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친환경 소품을 만드는 활동을 진행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지속가능한 미래의 가치를 함께 나눴다.
한국 전통공예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현지 학생들은 전통공예 체험과 K-POP, K-FOOD, 태권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봉사단원들은 이번 해외봉사는 글로벌 시민의식과 국제협력 역량을 키우는 배움의 기회가 됐다.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현지 학생들과 소통했고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을 이해하며 국제교류의 의미를 몸소 경험했다.
호서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는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국제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실천형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조한필 기자 chohp1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