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우 품질 향상에 기여하는 보증씨수소는 한우의 유전 능력을 평가해 선발된 수소로, 한우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유전자원이다.
이들은 인공 수정용 정액 생산에도 활용돼 후대에게 우수한 유전 형질을 물려줄 수 있다.
선발은 농림축산식품부와 국립축산과학원,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 한국종축개량협회가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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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보증씨수소의 정액은 농가에 판매되며, 이를 통해 농가의 한우 품질이 높아진다. 보통 보증씨수소 1마리를 생산하는 데는 5~6년의 시간과 20억 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된다.
보증씨수소의 정액은 개체번호 ‘KPN1779’로, 한우개량사업소를 통해 생산된 후 8월부터 전국 한우 농가에 보급될 예정이다.
보증씨수소는 한국의 한우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지속적인 개량을 통해 한우 품질 향상을 높이고 있다. 농가에서는 보증씨수소의 정액을 선택해 더 나은 품질의 송아지를 생산할 수 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