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장은 자신의 꿈이 아닌 시민의 꿈을 실현하는 사람"이라며 ”민선9기 모든 정책과 행정의 기준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통합에 두겠다"고 밝혔다.

민선9기 통영시는 ‘시민 중심, 강한 통영’을 시정 비전으로 지역경제 재도약과 미래산업 육성, 복지 강화, 도시 기반 확충, 현장 중심 행정을 핵심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 시장은 취임 직후인 오는 6일부터 읍·면·동 초도순시에 나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강석주 시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꿈이 현실이 되는 도시, 소외 없는 복지와 열린 참여가 살아있는 도시, 미래산업과 튼튼한 기반 인프라를 갖춘 도시를 만들겠다"며 ”12만 시민과 함께 통영의 새로운 항해를 힘차게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