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주차관리 방식을 단속 위주에서 안내와 예방 중심으로 개선한다. 현장 이동 안내방송과 문자 알림을 우선 실시하고 전통시장과 상가지역은 단속 유예시간 확대를 검토한다. 점심시간 단속 유예도 오전 11시~오후 2시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주정차 단속 알림서비스는 횟수 제한 없이 제공할 계획이다.

여름철 해충 대응을 위해서는 반복 민원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3개 보건소 20개반 48명의 방역기동반을 상시 운영해 예방 중심 방역체계를 강화한다.
또 읍·면·동을 생활밀착형 행정의 중심으로 삼아 주민 불편을 현장에서 발굴하고 본청과 구청이 신속히 지원하는 현장 중심 행정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창원시설공단, ‘미스터리쇼퍼’ 도입…시민 눈높이 서비스 점검
공단은 ESG 모니터링단을 대상으로 사전 간담회를 열고 점검 기준과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공단은 점검 결과를 분석해 사업장별 개선과제를 마련하고 이행 여부까지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이경균 이사장 직무대행은 “시민의 시각에서 현장을 점검해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 울산 취약계층에 6000만원 에너지바우처 지원
김태한 은행장은 울산시청에서 김상욱 울산시장과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에너지바우처를 전달했다. 지원금은 울산시가 추천한 5개 구·군 취약계층 1200세대에 지급된다.

김태한 은행장은 “지역 취약계층의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