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의장은 3선의 조석호(북구)‧김문수(신안)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상임위원장은 운영위원회 신민호(순천), 기획재정위원회 임형석(광양), 행정소방위원회 박성재(해남), 미래산업위원회 이귀순(광산), 농수산위원회 류기준(화순),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 박원종(영광), 일자리경제위원회 진호건(곡성), 안전건설위원회 강정일(광양), 도로교통위원회 강수훈(서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홍기월(동구), 보건복지위원회 안평환(북구), 교육위원회 최정훈(목포) 의원이 선출됐다.
의회는 오는 3일 제2차 본회의에서 특별시청과 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2명을 추가로 선출하고, 상임위 배정 등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일부 소수정당 의원들은 공고절차 생략 등 상임위원장 선출이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지 못했으며, 교섭단체 구성 기준 10명도 소수정당의 진입을 막는 것이라며 조정을 요구하는 등 반발했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