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민방위대원의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시군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응원단과 참관단을 포함해 220여 명이 함께했다.

이어 “지난해 각종 재난 현장에서 여성민방위대원들이 보여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여성민방위대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결과 방독면 착용은 여성부 진주시, 일반부 거제시가 우승했고, 심폐소생술은 여성부 김해시, 일반부 하동군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환자 응급처치는 여성부 진주시와 일반부 통영시가 우승했다.
분야별 최우수 6개 팀에는 제51회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에서 경상남도지사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