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농협중앙회와 법무부 교정본부의 농촌지원 및 사회공헌 협력사업의 하나로 교정기관 보라미봉사단의 농촌 일손돕기 참여를 확대해 영농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류길년 농협 경남본부장은 “교정기관 보라미봉사단의 참여가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농업·농촌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농협은 도농인력이음사업,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범농협 일손돕기 등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지사·부산우유농협, 낙농인 지원
이번 사업은 농협자산관리회사가 지역 농·축협과 협력해 추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마련됐다.

김치환 부산우유농협 상임이사는 “지역 낙농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낙농인 지원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습 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지사장은 “지역 농·축협과 협력을 통해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