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7년째를 맞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은 전국 12개 지역 거점대학과 협업해 운영하는 것으로 온라인 플랫폼 입점부터 상품등록, 상세페이지 제작, 온라인 판매 방법 등 실습위주로 20시간의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를 개설한 디지털 특성화대학은 △건양사이버대 △경남대 △광주대 △국립목포대 △남서울대 △단국대 △대구한의대 △동명대 △전주대 △청운대 △청주대 △한신대 등 총 전국 12개 대학이다.
각 대학별 모집인원은 총 180명으로 학기당 60명 내외, 연간 3학기로 운영된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