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역상권 육성사업’으로 원도심 상권 내 로컬 창업 지원, 마케팅 및 브랜딩 강화, 상권 인프라 개선 등에 투입한다.
공모에 전국 75개 상권이 관심을 보였으며 50개 내외에 포함됐다. 지난 2025년 특성화시장육성사업에 연이은 결과다.
주요 내용에는 △공산성과 골목을 잇는 문화유산 연계 체험형 콘텐츠(공산성-골목 연계 투어) 개발 △상권의 역사적 배경인 미나리깡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로컬 브랜드 상품 개발 △관광객을 상권으로 유입시키고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한 체류형 프로그램 및 상권 순환 소비 구조 설계 등이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