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수급 불안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지역 대표 에너지 기업으로서 국가적 절약 실천 운동에 동참하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대성에너지는 ‘사무실 에너지 절약’과 ‘차량 에너지 절약’ 두 과제를 중심으로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절약 활동을 추진한다.
사무실 부문에서는 불필요한 전기 사용을 최소화하고, 간절기 냉난방기 사용 자제를 포함해 점심시간 소등, 퇴근 시 PC·모니터 전원 완전 차단 등 대기전력 감소 방안을 시행한다.
차량 부문에서는 임직원 간 카풀과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고, 업무용 차량 운전 시 급가속·급정차·공회전 금지의 ‘3금 수칙’을 준수해 연료 절감과 탄소 배출 저감에 나선다.
박문희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에너지를 공급하는 기업으로서 현 상황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며, 정부의 절약 시책에 앞장서는 것이 우리의 소명”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절약 문화를 실천해 국가적 위기 극복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