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는 오는 28일 2026년 KBO 정규시즌이 개막함에 따라 프로야구 관람객들을 위해 한화생명볼파크 구장 인근 3곳에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새롭게 운영되는 임시 공영주차장은 야구장과 인접한 총 3 곳의 부지를 활용해 133면 규모로 조성된다.
장소는 대흥동 사회복지회관 부지에 37면, 부사동 중구 노인복지관 부지에 23면이 우선 개방되고 73면 규모로 조성되는 대사문화공원 부지는 4월 초부터 운영된다.
중구는 주차장 조성에 그치지 않고 실제 야구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경기 당일 야구장 주변 도로를 중심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을 평소보다 대폭 강화하는 등 세심한 관리 방안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