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1일 (2)
최수종, 축구 도중 오른팔 골절… 전치 10주

최수종, 축구 도중 오른팔 골절… 전치 10주

승인 2021-06-21 11:05:58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쿠키뉴스] 이준범 기자 = 배우 최수종이 오른팔에 골절을 입었다.

21일 최수종 소속사인 웰메이드스타 이엔티 측은 쿠키뉴스에 “최수종이 오른팔에 다발성 골절로 전치 10주를 진단을 받은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앞서 최수종은 친선 축구 경기에 참여했다가 오른팔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집에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

소속사 측은 "현재 출연 중인 방송 녹화도 차질 없도록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수종은 아내인 배우 하희라와 함께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bluebell@kukinews.com
이준범 기자 프로필 사진
이준범 기자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