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과학대는 칠곡군 K-U시티 프로젝트인 경북도 RISE사업의 하나로 북삼고와 고교대학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북삼고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썸머스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20일부터 8월7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경북과학대는 이 기간 강의실과 도서관 등 캠퍼스의 물적·인적자원을 학생들에게 폭넓게 개방한다.
썸머스쿨은 학업역량을 높이는 교과 과정과 비교과활동으로 구성됐다. 비교과활동에서는 진로탐색과 팀 프로젝트 수행, 창의·인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역량과 진로 설계 능력을 키운다.
경북과학대는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의 교육환경과 진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정은재 경북과학대 총장은 “학생들이 학업역량 강화와 비교과활동을 통해 미래역량을 키우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재용 기자 gd7@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