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1)
원주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마무리…25개 안건 처리

원주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마무리…25개 안건 처리

제10대 원주시의회 첫 회기
건의안 2건·6명 의원 자유발언

승인 2026-07-24 21: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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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는 24일 제26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원주시의회
원주시의회는 24일 제26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원주시의회
강원 원주시의회는 24일 제267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6건, 동의안 9건 등 총 25개 안건을 심사·처리했다.

제10대 원주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이후 처음 열린 회기인 만큼 집행기관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도 받았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원용대 의원의 ‘구 드림랜드 용지 매각 반대 및 공공활용 보장 촉구 건의안’과 김선동 의원의 ‘주민 생활환경 보호를 위한 악취방지법 일부개정 촉구 건의안’을 원안 의결하고 관계기관에 발송했다.


원주시의회는 24일 제26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원주시의회
원주시의회는 24일 제26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원주시의회
이어 나경만·박한근·차은숙·원용대·이경민·김치주 등 6명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이들은 △소통의 문턱을 낮추는 원주시정을 위한 제언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대상 확대 촉구 △원주 관광 전담기구 설치 및 운영 타당성 연구 제안 △구 드림랜드 파크골프장 조성 약속은 지켜져야 합니다 △전기차 충전시설, 장애인 접근성 개선 촉구 △서부권의 중심, 이제는 문막을 살필 때입니다 등을 주제로 정책대안과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문정환 원주시의회 의장은 “제10대 원주시의회 출범 후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를 통해 원주시의 주요 업무와 현안을 폭넓게 살폈다”고 말했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윤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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