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6건, 동의안 9건 등 총 25개 안건을 심사·처리했다.
제10대 원주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이후 처음 열린 회기인 만큼 집행기관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도 받았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원용대 의원의 ‘구 드림랜드 용지 매각 반대 및 공공활용 보장 촉구 건의안’과 김선동 의원의 ‘주민 생활환경 보호를 위한 악취방지법 일부개정 촉구 건의안’을 원안 의결하고 관계기관에 발송했다.

이들은 △소통의 문턱을 낮추는 원주시정을 위한 제언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대상 확대 촉구 △원주 관광 전담기구 설치 및 운영 타당성 연구 제안 △구 드림랜드 파크골프장 조성 약속은 지켜져야 합니다 △전기차 충전시설, 장애인 접근성 개선 촉구 △서부권의 중심, 이제는 문막을 살필 때입니다 등을 주제로 정책대안과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문정환 원주시의회 의장은 “제10대 원주시의회 출범 후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를 통해 원주시의 주요 업무와 현안을 폭넓게 살폈다”고 말했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