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닷새간 이어진 이번 대회에는 71개국 선수단과 관계자 등 4000여 명이 참가해 오픈대회 겨루기와 공인품새, WT G2 등급 겨루기와 품새 경기를 치르며 기량과 우정을 나눴다.
특히 국제랭킹 포인트를 놓고 대회 마지막 날 열린 WT G2 품새 경기에서는 선수들이 절도 있는 품새와 정확한 기술을 선보여 태권도의 매력을 알렸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9월 열리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등 태권도 중심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춘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