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양리 액화 수소충전소 설비 수선이 주된 이유다.
해당 시설 공사가 시작되면 수소 버스 충전이 제한, 해당 차량의 정상 운행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원주시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일부 시내버스 노선의 운행을 줄인다고 밝혔다.
해당 버스는 △2번 △13번 △16번 △16-1번 △30번 △50번 △90번 △100번 등 8개 노선이다.
원주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버스 정보시스템(BIS) 실시간 반영과 홈페이지, SNS 공지 등을 통해 사전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재순 원주시 대중교통과장은 “수소 버스의 안정적인 운행을 위해 이번 설비 수선 공사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정비를 신속히 마무리해 시내버스 운행을 조속히 정상화하겠다”고 말했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