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오는 30일 오후 7시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나는 자연인이다’서 활약 중인 개그맨 이승윤 초청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이날 강연은 민선 9시 횡성 군정 핵심 프로젝트인 ‘횡성 관광 500만 시대’ 실현을 ‘자연에서 길을 찾다’로 모색한다.
이승윤은 전국 자연인들과 소통해온 경험을 횡성 청정 자연의 명품 관광 콘텐츠에 접목한다.
또 관광 500만 시대의 구체적인 방향성을 주민들과 공유한다.
횡성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는 횡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300명 대상이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개그맨 이승윤의 강연을 통해 우리 횡성이 가진 자연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향해 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횡성=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