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체험은 다음달 1일, 8일 총 2회 운영하며 체험장 2층 해송공방에서 진행된다. 체험은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창의적 만들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레진아트는 투명한 합성수지에 조개껍데기, 드라이플라워 등을 넣어 굳히는 공예 활동으로 이번 체험에는 명함꽂이를 제작한다.
참가신청은 거제목재문화체험장 네이버 예약을 통해 20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체험비는 재료비 15000원이다.
거제목재문화체험장 관계자는 “체험장에는 나무를 활용한 만들기를 상시로 즐길 있다. 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해 숲길 산책과 해수욕장도 즐길 수 있으니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거제=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