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6일 (4)
강릉서 밭에 나갔다 쓰러진 101세 할머니 결국 숨져

강릉서 밭에 나갔다 쓰러진 101세 할머니 결국 숨져

승인 2026-07-15 21: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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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DB(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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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에서 한 할머니가 밭에 나갔다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15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께 강릉시의 한 밭에 할머니 A(101)씨가 쓰려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밭에 엎드려 있는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 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온열 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A씨는 올해 도내 첫 온열질환 사망자로 집계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한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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