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수위는 지난달 12일 출범 이후 부서별 업무보고와 현장 방문, 정책 검토회의를 거쳐 선거 당시 제시된 187개 공약을 실현 가능성과 재정 효율성, 정책 효과성, 주민 수요 등을 기준으로 검토해 최종 공약을 선정했다.
핵심 공약에는 군민 정책동행단 운영과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소상공인 지원, 바이오특화단지 기업지원 플랫폼 구축, 광주~화순 광역철도 국가계획 반영, 지역축제 활성화, 화순형 통합돌봄 강화, AI 기반 농산물 유통혁신 등이 포함됐다.
임지락 군수는 “59개 공약이 화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밑바탕이 될 것”이라며 “군민과의 약속을 차질 없이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끝으로 활동을 종료하고 오는 20일까지 사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