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양산시에 따르면 양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이 한달간 시범 운영 뒤 10일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센터에는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신선 농산물이 상품으로 진열됐다. 생산자와 생산 지역이 표기돼 소비자에게 로컬푸드 가치를 올렸다.
농산물뿐만이니라 정육 코너, 반찬 코너, 카페 및 베이커리가 함께 입점했다. 출하 농가도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는 효과가 있다.
직매장은 양산시 지역활성화지원센터가 운영을 맡아 출하 농가 관리, 품질 관리, 매장 운영을 총괄한다.
앞서 양산시는 지난 24년 5월 물금읍 가촌리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문 열었다.
양산=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