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반건설은 김포시 사우동 458번지 일원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4블록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풍무Ⅲ’ 견본주택을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6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130가구 △59㎡B 108가구 △84㎡A 178가구 △84㎡B 103가구 △84㎡C 65가구 △84㎡D 76가구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는 28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며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호반써밋 풍무Ⅲ’는 김포골드라인 풍무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추진되면서 향후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와 유치원, 중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으며, 안심통학로 조성도 추진된다. 또 풍무동과 사우동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고 계양천 수변공원과 선수공원 등 녹지시설도 가깝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 키즈카페, 어린이집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전자도서관과 스마트 건강관리, 단지 통합 플랫폼 등 스마트 주거서비스도 적용된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풍무역세권 마지막 공급 단지로 교육과 교통,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김포시 사우동 547-8번지에 위치한다.
이성훈 기자 pjlshpp@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