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와 어트랙션 함께 즐기는 시즌 축제 ‘썸머 플레이’ 한창
16일까지 파크 이용권 최대 50%·호텔 객실 패키지 30% 할인
승인 2026-07-12 12:28:02수정 2026-07-12 14: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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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래드 ‘썸머 플레이’에서 해적들이 물을 뿌리며 공연을 하고 있다.춘천지역 낮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레고랜드 코리아가 시즌 축제 ‘썸머 플레이’로 어린이와 가족들의 시원한 여름 나들이를 제안한다.
레고랜드는 올 여름 축제 ‘썸머 플레이’ 시즌을 맞아 파크 동쪽 절반을 웻 존(wet zone)으로 꾸몄다.
웻 존은 머리 위로 떨어지는 400L 메가급 물 폭탄과 바닥에서 솟아오르는 분수를 시작으로, 물살을 가르며 속도감을 즐기는 ‘웨이브 레이서’, 즉석에서 물싸움을 할 수 있는 ‘스플래쉬 배틀’ 등으로 이어진다. 레고랜드에서 어린이들이 브릭을 가지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17일에는 대형 바운스 풀장 ‘워터메이즈’가 오픈하고, 물줄기가 쏟아지는 해적들의 모험 공연 ‘파이러츠 어드벤처’, 분수 한가운데 DJ 쇼를 표방하는 ‘마리나 제트 댄스파티’ 등 레고랜드만 즐길 수있는 색다른 물놀이도 펼쳐진다.
9월 초까지 이어지는 ‘썸머 플레이’에 맞춰 다양한 할인행사도 이어진다. 레고랜드가 여름시즌을 맞아 16일까지 썸머플레이 플래시 세일을 진행한다.한여름 무더위와 바캉스 시즌을 맞아 16일까지는 레고랜드 파크 1일 이용권을 최대 50% 파격 할인하고, 17일부터 9월 7일까지 희망일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한다.
레고랜드 호텔도 투숙객 모두의 조식이 포함된 ‘어썸 조식 패키지’와 레고랜드 이용권이 포함된 ‘1일 이용권 패키지’를 최대 30% 할인 판매해 방문객의 무담을 줄이고 시원한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