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단체 직원들의 핸드볼경기장 내 사무실 진입을 막아 업무 방해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올다르크)이 10일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서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올다르크’로 불리는 30대 여성 A씨가 10일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 출석했다.
A씨는 지난달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구에서 대한체육회 관계자 등의 진입을 막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에게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해 조사에 나섰다.
체육단체 직원들의 핸드볼경기장 내 사무실 진입을 막아 업무 방해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올다르크)이 10일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서 조사받기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체육단체 직원들의 핸드볼경기장 내 사무실 진입을 막아 업무 방해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올다르크)이 10일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서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10일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서 체육단체 직원들의 핸드볼경기장 내 사무실 진입을 막아 업무 방해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올다르크)의 변론을 위해 출석하고 있다.당시 A씨는 성조기를 몸에 두른 채 출입문 손잡이를 잡고 약 2시간 동안 진입을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올림픽공원의 잔다르크’라는 뜻의 ‘올다르크’로 불리며 주목받았다.
경찰은 개표소 봉쇄 시위 과정에서 벌어진 불법 행위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체육단체 직원들의 핸드볼경기장 내 사무실 진입을 막아 업무 방해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올다르크)이 10일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서 조사받기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