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를 찾아 청년들과 만남을 가졌다. 오 시장은 청년들과 ‘밸런스 게임’을 진행하며 의견을 나눴고, 분야별 청년 대표들이 서울시 청년정책 이용 경험을 공유하는 간담회에도 참석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에서는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서울’을 주제로 취업·창업, 주거, 금융, 마음건강, 문화 등 다양한 청년정책이 소개됐다.
청년수당, 서울 영테크, 청년취업사관학교 등 서울시 청년정책 참여 경험이 있는 청년들이 멘토로 나서 취업과 진로, 직무 경험을 공유하는 소그룹 멘토링도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