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에 △발전5사 통·폐합 본사 태안 유치 △은퇴자 마을 지구 조성 △태안지구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 △유류피해 극복 20주년 기념행사 개최 △전국 자원봉사자 연수원 건립 등 주요 당면 현안이 다뤄졌다.
참석자에 따르면 가로림만 해상교량의 경우 환경보존의 벽이 높다는 인식과 유류피해 극복 20주년 기념행사에 대한 관심도가 낮았다는 분위기다.
반면 미래항공연구센터 연계 첨단산업단지 및 은퇴자 마을 지구 조성 부분에서는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안사항 발표에 있어 부서별 핵심 사항별 발표가 아쉬웠다는 후문이다.
또 다른 참석자는 해당사업에 필요한 자료 및 분석에 있어 설득력이 다소 부족했으며 태안군 역할과 의원이 지원해줄 부분을 나눠 요구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윤희신 군수는 “태안의 발전은 확실한 국비 확보와 중앙정부와 연결짓는 네트워킹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만들어 가는 실천력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