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부터 개장하는 포항 지정 해수욕장은 구룡포·도구·신창·송도·영일대·칠포·월포·화진 등 8곳이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포항시는 개장을 앞두고 안전시설, 샤워장, 화장실 등의 점검을 마쳤다.
특히 해파리, 상어 등의 유입을 막기 위해 차단망을 설치하는 등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물놀이 안전 사고 예방·신속한 대응을 위해 인명구조요원 82명, 응급처치요원 8명 등 90명을 배치했다.

단 전촌해수욕장은 올해 개장하지 않는다.
경주시는 화장실, 샤워장 등 편의시설 점검을 마치고 구명조끼 대여 컨테이너를 설치했다.
수상안전관리요원 4명, 인명구조요원 37명, 응급처치요원 4명, 해변 순찰요원 4명 등 안전 인력도 대폭 늘렸다.
바다시청은 피서객 안전과 편의 제공에 주력한다.






















































